본문 바로가기
Motorcycle/Motorcycle riding

2020.02.29 대부도 영흥도 투어(국스클) [미라쥬250]

by 구피라이더 2021. 10. 13.

2020년 2월 29일 구피라이더 미라쥬250

 

다니던 회사의 고객사의 담당팀장이셨던 지인분께서 먼저 바이크 라이프에 입문하신걸 알고 연락을 드렸다.

2종 소형면허도 거의 동시에 합격하고서

지인분(토니준님)은 아퀼라300을 (합격전 이미 사 놓으심)

난 미라쥬250을 입양했다.

 

지인분이 활동하는 '국산스쿠터클럽' 국스클에서 투어를 간다고 함께 하자고 하셔서 큰맘 먹고 따라나서 보았다.

 

출발지점은 시흥의 일명 럭샵.

목적지는 대부도 칼국수집이다.

 

날씨는 아직 춥지만 두꺼운 파카를 입고 달리니 달릴만 하다.

 

거의 10여명의 바이크가 달리는 투어의 새로운 재미를 느껴본다.

거의 2000cc의 골드윙도 있고 100cc 스쿠터도 있다.

어쨌든 모두 바이크.

우측 미라쥬250이 본인

 

목적지인 대부도의 칼국수를 먹고서 잠시 커피 한잔 후 모처럼의 겨울바다를 감상해본다.

대부도 칼국수집
대부도의 겨울 서해바다
서해에도 풍력발전을 한다.

 

희망자들끼리 다시 영흥도로 달린다.

일부 라이더는 임도라이딩을 하러 가고 나머지는 장경리 해수욕장으로 이동.

이동하다가 영흥도에서 전시하고 있는 서해교전 당시의 군함인 참수리급 군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해본다.

참수리급 군함
저분들 중 한분이 토니준님

 

임도 갔던 팀들이 복귀하고 모두 복귀길에 오릅니다.

 

영흥도 탈출을 앞두고 첫 슬립을 경험할 뻔... 휴.. 연습을 더 해야겠습니다.

(블박영상, 토니준 님도 아슬 아슬~)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